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의 오프닝 삽입곡. 곡 자체는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보다 몇일 앞서서 나온 DEEN의 13번째 싱글 타이틀 곡이다.
플레이스테이션이라는 CD게임기로 옮겨오면서 이전 세대에서는 선보일 수 없었던 프로덕션IG 제작한 고퀄리티의 애니메이션과 어우러진 뮤직비디오 풍의 오프닝은 당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수 많은 게이머들에게 생소했던 DEEN이라는 그룹을 각인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答えが見つからない もどかしさで
대답을 찾을 수 없는 안타까움 때문에
いつからか 空回りしていた
언제부터인가 헛돌고 있었던,
違う誰かの所に 行(ゆ)く君を
다른 누군가의 곁으로 떠나는 너를
責められるはずもない
탓할 여지도 없어
なんとなく気づいていた 君の迷い
왠지 모르게 느껴졌었던 너의 방황
夢であるように 何度も願ったよ
꿈이기를, 몇번이나 기도했어
うつむいたまま 囁いた言葉
고개를 숙인 채로 속삭였던 말들을
哀しく繰り返す
슬프게 되뇌이네
激しい雨に 僕の弱い心は强く打たれ
거센 비가 나의 약한 마음을 강하게 두들겨
すべての罪を流して欲しかった
모든 잘못을 흘려내버리고 싶었어
期待と不安が降りそそぐこの街で
기대와 불안이 쏟아지는 이 거리에서
僕は道を探して
나는 길을 찾아서
君は隣で地圖を見てくれたね
너는 내 곁에서 지도를 봐주었지
やわらかな季節を感じながら步けるような恋だった
행복했던 시간을 느끼면서 걸어가는 듯한 사랑이었어
夢であるように 瞳を閉じてあの日を想う
꿈이기를, 눈을 감고 그 날을 생각해
風に抱かれて笑っていたふたり
바람에 안긴채 웃고 있던 두사람
そして朝陽が差す頃 僕の腕の中
그리고 아침 햇살이 내리쬘 무렵, 내 품안에서
眠る君の優しい幻を見ていたい
잠든 너의 상냥한 환상을 보고 싶어
夢であるように 心の奧で永遠に輝け
꿈이기를, 마음속 깊이서 영원히 빛나줘
君との日々は等身大の僕だった
너와의 날들은 있는 그대로의 나였어
いつか描いてた未来へ もう一度步きだそう
언젠가 그렸었던 내일로 다시 한번 걸어나가자
たとえすべてを失っても 何かが生まれると信じて
비록 모든 것을 잃어도 무언가가 생길거라 믿으면서
きっとふたりの出逢いも 遠い日の奇跡だったから
분명 우리의 만남도 아득한 날의 기적이었으니까